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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머니S] 바이오아라, 세계최고의 동충하초를 꿈꾸다
작성자 BIOARA (ip:)
  • 작성일 2018-01-30 13: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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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아라, 세계최고의 동충하초를 꿈꾸다



시중에는 많은 건강보조식품들이 있다. 쉽게 접하는 나물이나 해초, 뿌리를 가공한 것부터 시작해서 특정 지역의 과일, 버섯, 가공 육류, 유제품 등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정체가 모호한 녀석이 나왔다.


겨울에는 곤충이었다가 여름에는 풀이된다는 ‘동충하초’가 그것이다. 특히 1997년 9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중국의 실력자 덩샤오핑(등소평)이 건강을 위해 즐겨 먹었다고 알려졌는데, 중국에서는 인삼, 녹용과 더불어 3대 보약으로 취급한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다.




이런 동충하초를 개발, 생산, 제조, 유통에 이르는 전과정을 아우르며 국내 동충하초 원료공급 하는 업체가 있다고 하여 취재했다. 20년 전통의 동충하초 전문기업 (주)바이오아라(대표 김효정)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동충하초가 무엇인지부터 먼저 알아보자. 동충하초는 일단 버섯이라고 보면 된다. 겨울에는 벌레가 되었다가 여름에는 풀로 변신하는 것이 아니라, 홀씨가 곤충의 연약한 부분에 붙었다가 곤충의 몸에 침입해 성장하여 버섯으로 피어나는 것이다. 온도가 낮은 겨울에는 홀씨가 잘 발아하지 않기 때문에 날이 따뜻한 봄이나 여름이 되어야 비로소 버섯의 형태를 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동충하초의 효능이다. 중국에서는 동충하초를 귀한 보약으로 여겼기 때문에 일찍부터 많은 연구가 있었는데, 면역력 증강, 당뇨병 예방 및 치료, 혈압 정상화, 해독 작용, 정력 강화, 항암 효과 등이 있다고 발표하고 있다. 연구 그대로라면 최고의 건강보조식품일 수밖에 없다. 다행히 동충하초 종균의 배양에 성공하면서 인공 재배가 가능해졌지만, 여전히 상품의 가격은 높은 편이다.


바이오아라의 동충하초는 품질면에서 일반 동충하초와 차이점이 있다. 오랜 기간 동안 재배와 품종 개발에 집중한 결과, 주요 유효성분 함량이 최고인 신품동충하초를 개발한 것이다. ‘본초위’로 이름을 붙인 이 제품은 바이오아라만의 특수가공법을 통해 고함량의 유효 성분 흡수율을 높였으며, 맛도 좋다고 한다. 바이오아라의 동충하초의 성분 차이는 객관적 수치로도 확인이 가능한데, 주요 성분인 코디세핀의 함량이 1kg당 9,000~20,000mg으로 경쟁사 제품에 비해 3배에서 500배까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의 기술력과 판매처를 가진 회사로 성장했다고는 해도 위기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바이오아라의 제품을 만들던 OEM 제조사에서 똑같은 제품을 모방, 유명 마트에 납품한 일은회사설립초기에 발생했던 사건으로, 자칫 회사가 싹트기도 전에 와해될 수 있는 위기였으나, 전직원이 똘똘 뭉쳐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소중한 경험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 당시 모방 제품이 나온 후, 유통망을 돌며 ‘짝퉁 제품이 나올 정도로 좋은 제품’이라는 역발상 마케팅을 통해 오히려 바이어의 관심을 받게 만든 것이다.


현재 동충하초에 대한 관심은 세계적으로 커지고 있다. 그러나 중국 제품은 중금속 오염이, 일본 제품은 방사능 오염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동충하초가 성분과 안전성에서 주목받고 있어 그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남아 국가의 소득 증가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어 시장 전망은 밝아 보인다.


바이오아라는 사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제품을 선택한 소비자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과 제품력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우직히 무첨가물, 무가당, 무합성보존료, 국산원료만을 고집하며 제품력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어내고 있다.


더불어 최고의 제품력을 지키기 위한 종균 및 생산의 노하우, 제조법 보안 및 부단한 연구개발을 통해 제품력향상에 노력할 것이라는 각오다.


한편,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황석연)은 2004년 4월 설립 이후로 지속적인 중부권 최고의 산학협력 모델을 지역 기업, 연구소 및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만들어 가며 창업맞춤형 및 도약패키지지원 사업, LINC+(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전자조달지원센터,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풀뿌리기업육성사업 등 정부재정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데, 이번에 바이오아라의 성장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대전대 한방대와의 공동연구를 지원함으로써 산학협력의 의미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예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강인귀 기자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17&aid=0000291513&sid1=001&lfrom=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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